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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이민의 장점과 영주권 유지요건

엑스텔 2020. 7. 16. 11:14


미국 다음으로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이민국가가 캐나다이다.

 

한국인들이 캐나다 이민을 선호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치안이 미국보다 좋기 때문에 자녀 교육의 최적지로 선호된다.

 
오늘은 메이플의 나라 캐나다 이민의 장점에 대하여 살펴보겠다.

 

 

< 캐나다 이민의 장점 >

1. 캐나다로 이민 온 캐나다 영주권자는 거의 무료의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다.

2. 고등학교까지 전액 무료 교육을 받을 수 있다.

3. 유학생 신분으로 입학하기 어려운 캐나다 의대, 법대 입학 가능하다.

4. 영주권자로 3년 후 캐나다 시민권 신청이 가능하다.

5. NAFTA 조약에 의하여 캐나다 시민권 취득 후 미 노동청 승인 없이 미국으로 취업이 용이하다.

6. 자녀 양육 보조비, 자녀수당, 소득보조금, 실업급여, 노령연금 등의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캐나다는 북미 대륙에서 가장 낮은 범죄율의 안전한 치안을 유지하고 있으며,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다양한 복지정책 그리고 매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상위권에 선정되는 나라이다.

 


< 캐나다 영주권 유지 조건 및 유효기간 >

캐나다 영주권은 5년 단위로 갱신(연장) 된다.

캐나다 영주권을 유지하기 위한 조건은 영주권을 취득한 후 5년 중 2년 이상을 캐나다에 거주하여야 한다.

 


물론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영주권 유지 기간으로 고려된다.

1. 해외에서 캐나다 시민권을 가진 가족(배우자 또는 미성년자인 경우 부모)과 같이 거주하는 기간.

2. 캐나다 정부기관 또는 캐나다 회사 본사에서 파견되어 해외지사에서 근무하는 기간.

3. 캐나다 정부기관 또는 캐나다 회사 본사에서 파견되어 해외에 근무하는 영주권자 가족과 함께 지낸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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