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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주권자의 재입국 심사.

넉넉한 엑스텔 2020. 3. 3. 17:55

미국 영주권자가 해외에서 체류하다가 다시 미국으로 들어올 경우 재입국 심사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선 미국에 영주 할 의도가 없다고 판단될 때입니다.

 

즉, 미국 영주권자는 미국을 180일 이상 떠나 있으면 안 됩니다.

 

그렇다고 6개월 안에 미국을 잠시 방문하는 것을 여러 번 하는 것도 안됩니다. 

 

영주권자는 미국에 영주 할 목적으로 영주권을 받은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하지만, 재입국 허가서 없이 미국을 180일 이상 떠나 있다가 입국할 경우에는 추방재판에 회부될 수 있습니다.

 

물론 입국이 바로 거절되는 것이 아니라 미 이민법에 따라 추방재판을 받아야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때 영주권자는 항변할 수 있는 권리도 부여됩니다.

 

이렇게 미국 영주권자라 하더라도 미 이민법에 정해진 규칙을 어길 시에는 영주권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미국 영주권자가 해외에서 범죄행위에 연루된 경우, 추방 재판 진행 중에 미국을 출국한 경우, 과거에 입국 금지에 해당하는 전과가 발견된 경우, 과거에 입국 금지에 해당하는 전과가 발견되었는데도 사면을 받지 않은 경우, 그리고 미 이민법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였을 경우에는 입국 금지 사유에 해당하여 추방 재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영주권자가 미국을 단기간 떠나 있을 때에는 각별히 주의하셔야 할 내용입니다.

 

물론 시민권자가 되면 위에 규칙들을 위반하여도 추방재판에 회부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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